취업 성공스토리

[아시아나 지상여객서비스 출입국 파트 담당 12학번 박*웅 선배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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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지상여객서비스 출입국  파트 담당  12학번 박*웅 선배님과의 인터뷰]

Q1. 본인의 이름 및 직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호남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졸업생 12학번 박*웅 입니다.
저는 약 1년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 출입국 파트에서 일을 했으며
케빈 승무원이 되기 전 지상업무를 통해 저의 역량과 경험을 더욱 배우고 발전하고자 지상 여객 서비스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공항 지상여객서비스 출입국 파트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듀티별 각 팀원들이 정시에 항공기 문을 닫고 제시간에 출발 할 수 있게 서포트 해주는게 주요 업무입니다.

또한 스타얼라이언스 손님들의 환승 안내와 출국과 입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비행기 탑승전 공항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Q2. 선배님의 자기소개서에 들어간 호남대에서의 활동이 궁금합니다!

저는 2기 학생으로 전반적인 학과 시스템이 자리잡기 전이라

1학년때 조교선생님을 따라  학과 활동과 업무를 배우며 부조교 역할을 했습니다. 
학과 시스템과 주요 부대활동 등 많은걸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현재 우리 학과가 하는 모든 행사를 직접 다 기획 참여하였습니다.

 

3학년때는  케빈 승무원이 된 후 안전교관이 꿈인 저는 교수님 지도 아래 안전요원 역할을 하며 안전과 관련된 많은 교육과 훈련을 받았습니다.
항공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하니 힘들어도 참고 배워보세요!


Q3. 선배님께서 준비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과 다시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떤 부분을 노력하면 좋을 지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

저는 머리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딫히며 배워가는 성향이라 공부하는게 조금 많이 힘들었는데, 돌아간다면 학점 관리를 좀 더 했을 것 같네요 ㅎㅎ


Q4. 취업 준비를 하시면서 수강한 과목 중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 과목이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1학년때 동기들과 했던 서비스 롤플레이가 가장 재밌어서 기억에 남네요 
많은 상황들을 본인만의 노하우로 유연하게 해결하고 극복하여 배워나가는게 제일 좋았습니다.
좋은 서비스인이 되기 위해선 꼭 필요한 과목이였던거 같아요


Q5. 직장생활 비전이나 성공전략을 알려주세요! (함께 일하고 싶은 사원의 특성 등)

저는 취업 성공을 위해  4학년때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부정적인 말과 행동 생각자체를 일체 하지않았습니다. 
후배님들은 지금 부터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본인이 행복해질거에요.

 

함께 일하고 싶은 사원은 
항상 낮은 자세에서 배우려고하는 직원과 책임감 있는 모습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직원이 제일 같이 일하고 싶은 직원인거 같아요
긍정적이고 항상 밝은 직원은 늘 저를 기분좋게 해주고 또한 팀에 활력을 불어 넣어 시너지 효과처럼 팀 전체 분위기도 좋았어요


Q6.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취준생에게 입사 전 도움이 될만한 활동 등)

항상 웃고 다니세요 ~  정말 딱보면 평소에 잘 웃고 밝은 사람인지, 인위적인 웃음인지 한눈에 딱 파악이 되더라구요
지금부터 긍정적이고 웃으면서 호감가는 인상 만드는게 서비스인으로서 가장 기본이 되어야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면접관들은 면접장에서 수험생 입장할때부터 결정난다고 한게 다 이 이유인것 같아요)

 

많은 경험을 통하여 본인만의 무기로 만들어 보세요, 뭐가 되었든 좋아요!

곧 나의 경험은 나의 인생 스토리 텔링을할때 유용하게 사용 될 것이며 자기소개서 작성할때 많은 도움이 될꺼에요

전 실제로 많은 경험들이 면접때 유리하게 작용하여 면접 분위기를 제가 이끌고 갔습니다.

또한 일을 할때 나의 많은 경험들은 나만의 노하우가 생기어 일 잘하는 직원으로 상사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 때문에 항공업계가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려는 후배님이 참으로 멋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교수님들의 피드백과 많은 과제와 피피티 발표 학과 활동 등등 힘들지만

돌이켜보면 정말 다 좋았고 소중한 추억들이었습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저희 학과 선 후배 동기들 다 서울에 살아서 가끔 만나서 함께 식사하며 회포 푸는데

먼훗날 여러분들도 자리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