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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U-FLY 얼라이언스를 통한 인터라인 3개 노선 확대 운항 등록일 : 2017-06-0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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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홍콩-치앙라이 △인천-홍콩-푸켓 △인천-홍콩-씨엠립
 
이스타항공이 세계 최초 LCC 항공 동맹체인 U-fly 얼라이언스를 통한 3개 인터라인 노선을 추가 오픈한다.

이번에 추가된 인터라인 노선은 △인천-홍콩-치앙라이 △인천-홍콩-푸켓 △인천-홍콩-씨엠립이다.

이로써 이스타항공은 기존 6개 노선에 3개 노선이 추가 되어 총 9개 인터라인 노선(△인천-홍콩-치앙마이 △인천-홍콩-쿤밍 △인천-홍콩-나트랑 △인천-나리타-홍콩 △인천-오사카-홍콩 △인천-후쿠오카-홍콩 △인천-홍콩-치앙라이 △인천-홍콩-푸켓 △인천-홍콩-씨엠립)을 운영하게 된다.

현재 태국 치앙라이는 국내 항공사 직항노선이 없는 노선으로 국내항공사로서는 이스타항공이 인터라인 방식을 통해 단독 운항한다.

이번 신규 인터라인 노선은 편도운임(세금제외) 최저 △인천-홍콩-치앙라이 162,000원 △인천-홍콩-푸켓 162,000원 △인천-홍콩-씨엠립 192,000원 부터 판매되며 하나투어, 노랑풍선 등 여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STOPOVER 횟수 제한 없이 최대 15일간 홍콩체류가 가능하여 장기간 다구간 여정을 활용한 여행 계획이 가능하다.

아울러 이스타항공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수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 내 인터라인 전용 카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인과 소아는 20kg, 유아는 10kg 무료위탁수하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얼라이언스를 통해 회원 항공사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인터라인 노선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중국에 거점을 두고 있는 럭키에어, 우루무치에어, 웨스트에어 등과도 실무적 협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2월 얼라이언스를 통한 최초 LCC인터라인 노선인 인천-홍콩-치앙마이 노선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1개 노선이던 인터라인 노선을 6개 노선(△인천-홍콩-쿤밍 △인천-홍콩-나트랑 △인천-나리타-홍콩 △인천-오사카-홍콩 △인천-후쿠오카-홍콩)으로 확대하였다.